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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꿈 에서의 오후

미미공주
2021-09-26 117

태풍찬투의 북상에 이걸또 미루어야하나 하는 많은 고민끝에 이번이 아니면 영영 못찍을것같아서 태풍이 와도 가자로 결론내리고 우리는 아무런준비도 없이 몸만 딸랑갔습니다
도착하니 옷도 머리도 모두 알아서 챙겨주셨고
사진찍는 내내 어색해 하는 저희들을 위해 쉬지않고 말을
건네시는 원장님과 함께 웃으면서 즐겁게 사진을 찍었습니당
원장님의 노력과 직원분들이 신경싸주고 배려해주신 덕분15년만에 새로운 가족사진이 생겼습니다
짧은 글에 원장님과 하늘꿈에 계신분들께 늦은시간까지 고생하셨고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 ᆞ9.17일 촬영한 정아네일당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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